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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의 사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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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빠가 만든 육아일기

월간포토몬베이비

"내 아들은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육아맘 앞에서 군대 이야기
하지마라!"

"군인은 퇴근도 휴가도 있지만 육아맘은 퇴근도 휴가도 없어요.
우는 아이를 안은 채 화장실 가야할 때도 많아요."

두 아들을 키우면서도 알지 못했습니다.
어느 육아 맘의 책을 읽으며 마음이 찔리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내가 아이와 육아 맘들을 위해 할 일이 없을까?

예쁘지 않은 포토북,
아름다운 육아일기

아이가 방안을 다니며 똥을 눈 여러 장의 사진을 인화한 적이 있습니다. 사진을 고르기 귀찮아 모두 인화하시는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내 눈에는 똑같아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뽑아가는 엄마들을 그 때는 그저 포토몬을 찾아주는 고마운 고객이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나의 직업은 기자, 편집자, 사진 전문가였습니다.
30여년 가까이를 예쁜사진, 중요한 사진을 고르고 고르며 살았습니다. 멋지고 예쁜 레이아웃을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나 엄마의 눈에는 아이의 사진 하나하나가 다 예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다른 이들에게는 다 똑같아 보이는 사진이지만 엄마 눈에는 한 장 한 장 다르고 소중하게 보입니다. 버릴 사진이 하나도 없는 우리 아이의 모든 순간!

월간포토몬베이비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월간포토몬베이비는 중요한 사진과 덜 중요한 사진을 가려 멋진 레이아웃으로 꾸미는 포토북이 아닙니다. 글을 쓰고 꾸미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월간포토몬베이비는 엄마와 아기가 더 많은 시간 보내길 바라며 엄마가 더 많은 휴식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엄마가 찍은 모든 사진을 그대로 넣어 만드는 사진 육아 일기를 만들었습니다.

사진 꾸미기,
미리보기 기능 없는
불편한 서비스

사진을 꾸미는 기능, 미리보기 기능을 넣지 않은 것은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엄마의 시간을 뺏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한 달에 한번, 10분을 투자해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그냥 올리면 뚝딱 만들어주는 육아일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진 육아일기를 보며 아이와 함께 한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하고 추억을 나누는 감사와 기쁨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간이 지나 여유가 생길 때, 아이와 함께 만들어 놓은 사진 육아일기에 스티커를 붙이고 그 순간을 기억하며 글을 쓰고 색칠도 하며 꾸밀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월간포토몬베이비는
소망합니다

대한민국 육아맘들의 시간을 아껴주고 어려움을 덜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자란 후 “네가 어렸을 때 이렇게 예뻤어. 너를 키우며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라는 말을 나누는 가족 소통의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성장하여 시집 장가가는 날, 웃으며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기를,
부모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들의 자녀에게 전하는 사랑의 유산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가치가 높아집니다

우리아이 자존감 UP! UP!

아이의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담은 사진과 틈틈이 적어 둔
기록들을 아이가 보고 자라며 자기 자신이 부모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인지를 느끼며 높은 자존감을 갖게 됩니다.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과 신뢰감이 높아져요

아이와 함께 사진을 들여다보며
“이때 네가 이런 말을 했어”, “이 사진은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이야"하며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아이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고 부모와 아이 사이의 유대감과 신뢰감도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